NO.12 2021.03
Schema Art LETTER
심재분 개인전 ‘인드라얄라 : 연’ [주 최 / 주 관] : 쉐마미술관 2021년 03월 18일 목 – 4월 25일 일 Review Gallery 심재분 작가는 17년 동안 필름카메라를 고수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있는 청주의 대표적인 여류 사진 작가이다. 작가는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사물이 자신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이런 생각은 사진의 영상에서 실루엣을 살려 자연의 신비한 이미지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하는 서정적 작품으로 보여지며 사진의 메커니즘의 장점을 극대화시키며 작가만의 세상을 담아낸다. 한영애 / 쉐마미술관 학예실장
Artist note  일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생각들은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를 만큼 쉼 없이 이어진다. 연꽃을 보면 그들에게 명명된 기록뿐만 아니라, 바람에 흔들려 나는 작은 소리에도 생각은 먼저 앞서간다. 물 공기 바람 흙이 길러낸 연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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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전시 COMING UP EXHIBITION
현재전시 CURRENT EXHIBITION
[주 최 / 주 관] : 쉐마미술관 [후 원] : 충청북도 김윤섭 Kim, Yun-seob 한국작가 외국작가 김재남 Kim, Jae-nam 가오 얀송 Gao Yansong 사타드루 소반 반두리 Satadru Sovan Banduri 풍금 Pung, Gum 박영학 Park, Young-Hak 박진명 Park, Jin-myung 최재영 Choi, jae-young 위테케 헬덴스 Wieteke Heldens 고다나 안젤리치 갈리치 Godana Andjelic-Galic 유숩 하지페조비치 Jusuf Hadžifejzović 백승호 Baik, Seung-ho 이명환 Lee, Myung-Hwan 이경화 Lee, kyoung-hwa 요시오카 마사미 Yoshioka Masami 이가와 세이료 Ikawa Seiryo 최민건 Choi, Min-Gun 작품을 눌러 작가의 Detail 보기  Artists 2020년 12월 17일 (목) – 2021년 3월 14일 (일) Review Install view  20세기 말부터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세계의 현대미술은 다원주의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더욱 다양한 현상과 형식이 팽배하게 되었다. 19세기에는 모든 미술의 양식이 파리를 중심으로 펼쳐졌지만 추상미술의 등장과 함께 20세기 현대미술의 중심은 뉴욕 화단에서 전개되었다. 유럽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도 칸딘스키도 말레비치도 마르셀 뒤샹까지 모두 뉴욕 화단으로 몰려들었다. .... 김재관 / 쉐마미술관 관장, 미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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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예정전시 SCHEDULED EXHIBITION
스튜디오 (studio) 4월 29일 목 ~ 6월 6일 일
조현애 개인전 6월 10일 목 ~ 7월 11일 일
제8회 청주국제현대미술전 ‘다시 대화하는 풍토-한국·일본 국제교류전’ 7월 15일 목 ~ 8월 15일 일
2021 후기애스펙트 New-Conversation, After the Covid-19 8월 18일 수 ~ 9월 5일 일
오시는 길 WAY TO COME
지도를 누르면 카카오맵이 열립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로 241번지
tel : 043)221-3269
www.schemaartmuseum.com kwanart@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