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지연 MOON, JI-YEON
unweighted gap II_25x15.2㎝_oil on canvas_2020 [작가노트] '틈'과'침' 탐욕의 침을 질질 흘리고 있다 이미지는 신체의 uncanny한 기표이다 종이, 라인 테입.천 등을 이용하여 창발적인 소재로부터 드로잉을 시작한다. 내게 핑크는 욕망의 환유적 도구이다. [주요 개인전] 2회 [주요 단체전] 다수 [현재] EXIT. 쉐마아트포럼. 들숨 날숨. 충북여성미술작가회 회원 E. : santorini42@naver.com T. : +82(0)10-8552-70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