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프로그램 NOW 임승균 작가의 작품 'NOW'는 끊임없이 촉발하는 재현될 수 없는 현재, 이 순간에도 붙잡을 수 없는 흐르는 현재를 담은 작품이다. 이러한 작품과 연계하여 임승균 작가와 함께 하는 ‘One Day’특별 프로그램 'NOW'는 인간의 눈으로 감지하기 어려운 자연현상이나 몸의 반응들을 영상에 담아 세계가 작동하는 시간의 다양한 모습들을 시각화 해보는 프로그램이다. 2명이 한 모둠이 되어 시간성을 주제로 영상을 촬영한다. 자연과 몸을 소재로 촬영하고, 타임랩스나 슬로우 모션 기능을 사용하여 느리게 변화하거나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자연현상이나 몸의 반응들을 영상에 담아 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임승균_NOW. 시멘트 바닥에 물, 지리산(경남 하동), 2019
운영 계획 : (총 1회) 10월 14일, 수요일 / 오후 2:00~4:00 프로그램 형태 : 해설, 체험, 창작, 감상 - 세부 순서 및 진행 내용 활동1. 작가의 작품 살펴보기 및 감상하기 활동2. 작가와의 대화 활동3. 작가와 함께 작품을 활동4. 작가와 함께 만든 작품 감상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