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기간 상시체험 프로그램 신용재 작가와 함께 ‘아름다운 것’ 작가의 작품 '아름다운 것'에서 프로그램 명을 가져와 작가처럼 관객들이 그날의 하늘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그림으로 혹은 글로 표현하여 관객들의 작품들로 새로운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확장하는 상시 체험으로 진행 신용재_아름다운 것. Oil on canvas, 112.1×162.2cm, 2017
<